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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yer from France (2010 Sanmaeul LOVE Volunteer)

I really loved all the Korean moments. The time in the school and find back forest, the dark road to go in our guesthouse and the nightlife in Seoul, the Buddhist temple stay and the Sunday in the church with the teachers from the school, the time with my friends family, with Sanmaeul team. It was my old dream to visit this country, now I'm so happy with great memories.




  설은경(2010년 완도 한국인 자원봉사자)

완도에서 활동하는 동안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영어실력과 자신감이 눈에 띄게 향상되는 것을 보면서 많은 보람을 느꼈습니다. 저희가 진행한 수업이 도움이 되기도 했겠지만, 무엇보다 아이들과 자원봉사자들의 관계가 워낙 친밀하고 끈끈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개인적으로는 영어 캠프나 다른 여러 활동에 도전하는 것 자체가 새롭고 흥미로웠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외국인 자원봉사자들과 생활하면서 힘들고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그 이상의 소중한 경험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Makan DIEBATE from France(2009 Memispace LOVE Volunteer)

P1040474-2"I've became more confident about working with people and performing in front of bigger audiences. I think through being here I have become a more responsible person, more open and surely more createive. I was able to meet so many kind and interesting people, getting a chance to learn Korean language (and many more things) and having really good time through all three months !"

 

 

  김사랑(2009년 부산 한국인 자원봉사자)

부산 프로젝트에서 활동하면서 얻은 것 중 하나는 영어입니다. 영어를 매일 사용하게 됨으로써 점점 영어 실력도 늘고 듣기는 물론 말하는 능력 또한 늘어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점은 아이들을 다루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처음에는 아이들을 대할 때에 어떻게 대해야 할 지 전혀 몰랐었지만, 이제는 아이들을 대할 때 어떻게 해야 하고, 또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하는 지를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다른 외국인들과의 생활을 통해서, 그들의 문화와 그들의 생각 등을 공유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도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외국인 친구들을 얻었다는 점도 정말 좋았습니다.

  Anna Kopecka from the Czech Republic(2008 Horseman LOVE Volunteer)

“This project is really a good choice! I have enjoyed it so much and I am amazed by the Korean people. You do not have to worry because if the things here do not go as planned it will still turn out well and the people around you will always help you. I will keep these people in my mind, they are really worth knowing!”

 

 

  문지영(한국항공대학교 - 2008년 해남 한국인 자원봉사자)

해신촬영지의상체험1서울토박이인 저는 여기에 와서 우수영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과 황홀하게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습니다. 수업을 진행하면서 좋아지는 학생들의 실력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의 성장을 또한 느껴볼 수 있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좋은 시설을 갖춘 우수영공부방과 오래오래 인연을 맺고 싶습니다. 여기 사모님, 목사님을 비롯하여 선생님들 집사님들 좋은 사람들만이 있는 이곳에 있게 되어서 저는 축복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계속 찾아 뵙고 마음이 편히 놓이는 이곳은 남도에 있는 저의 또 다른 집이라 여길 것입니다.

 

  Katharina Winkler from GERMANY (2007 Green Future LOVE Volunteer)

“My time in Korea didn't just fulfill my expectations, it was better!!! And I really don't want to go back to Germany. I hope I will get the possibility to visit Korea again and to do voluntary work in this fantastic country. I hope also I will find the time to work with the SCI to prepare future volunteers for their stay abroad or to lead workcamps in Germany. I am really motivated to do it!!! To the future volunteers I can just say, if you want to go to Korea, just do it. It is a really good choice. And also if you want to participate in the MTV in Paju, you won't regret it. I am sure; you will have a fantastic time!!!!”

 

  Eko Wahyudi from INDONESIA (2007 Sandol School LOVE Volunteer)

“Thanks to IWO that gave this chance to me. It was good experience living in Korea. I learnt many things from this project such as culture, social life and language. I have better understanding about diverse culture. This project opened my eyes and broadened my knowledge about global understanding.”

 

 



  Kate Barber from UK (2007 Sanan Village LOVE Volunteer)

“The best part of being in Korea was having the opportunity to meet all the amazing people at Sanan Village and doing such a great project. I don’t think I have anything really bad to say about Korea as everything has been such a positive experience, I suppose the language barrier makes things difficult sometimes, but that happens in all foreign countries!”

 



  박정인 (부산대학교-2007년 해남 한국인 자원봉사자)

한국의 정문화. 정말 자랑스럽고, 포근한, 따뜻한 것임을 알게 되었다. 저도 외국인 자원봉사자들에게 우리나라의 정문화에 대해 많은 것을 알리고 싶었고, 많은 노력을 했다.
결국 마음으로 그들에게도 한국의 정문화가 기억되리라 생각하고, 다른 문화, 다른 언어, 다른 환경 속에 자라난 이들이 자원봉사로 하나되어 젊음 하나만으로 누구를 도울 수 있는 것이, 봉사란 정말 힘든 것이 아니구나, 내가 필요한 곳에 가서 도와주는 것이 봉사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남은 인생에서도 내가 필요한 곳에서 남들을 도와주며 우리 하나하나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사)더나은세상의 모토처럼 열심히 살아야겠다.

 

 Susanne Mondry from GERMANY ( 2006 Silsang-sa Little School LOVE Volunteer)

“I am sure that this project has a big influence on my life. Being together with teachers and students who are not content with the general Korean educative system, who are willing to change it and working very hard to achieve their goal was wonderful. Also the beauty of countryside lifestyle and of course the beauty of Jirisan and the temple will always remain to me. A big hug to all the students who were so warm and friendly with us and thanks to the teachers and especially to Hansaem who took care of us so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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