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말고사 준비로 여념이 없을 지난 토요일, 소중한 시간을 내어 한미 청소년 문화교류캠프 면접전형에 참가해주신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학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재능을 가지고 계신 여러분들을 직접 만나 뵙고 열정을 느낄 수 있어 저희 또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한정된 여건으로 인해 50명의 학생들과 한미청소년 문화교류캠프를 함께 할 수 밖에 없지만 학생 여러분 모두가 특별한 능력과 다양한 개성을 갖고 있으며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멋진 청소년임을 기억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