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민들을 위한 아시아 해외봉사 참가자들의 액션,
다독다독(多讀多篤) 아시아 캠페인을 소개합니다.
외국어책= 영어책? 세상에는 많은 언어가 있지만,도서관의 외국서적 코너는 왜 대부분 영어일까요?
한국에서 살고 있는 베트남 아빠는 아이에게 베트남 문화를 알려주고 싶고,
한국어가 서투른 인도네시아 신부는 육아를 미리 준비해야 하는데
여기에 필요한 책들은 어디에서 구할 수 있을까요?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아시아 이주노동자, 다문화가정 부모와 아이들에게
고국의 문화를 기억하고 삶의 희망을 선물하는 모국어 책을 전달합니다.
아시아 문화를 잇는 다리, 다독다독 아시아 캠페인에 참가하여
책도 읽고 정도 도탑게 쌓아보세요.
주최: 더나은세상 / 주관: 국제워크캠프기구
[참여 방법] 대상:아시아 자원봉사활동 참가자 혹은 아시아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 방법:1) 방문 국가의 모국어로 된 도서2권을 구매
2) 현지에서 만난 지역 친구들에게 헌책을 기부 받음
> 국제워크캠프기구로 우편 발송 기간: 2013년5월~ 2013년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