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곳에 보이는 꽃들이 참 예쁜 봄날입니다. 이 좋은 날, 중간고사의 부담으로 잠도 줄여가며 공부하고 있을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나들이의 유혹과 시험의 압박을 모두 이기고 워크캠프챌린저 2차전형(블로그미션)에 성실하게 참여해준 모든 분들에게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스스로 소개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은 그 어떤 봄꽃보다 더 예쁘고 생기 넘치는 청춘들이었습니다. 그런 여러분의 모습을 포스팅으로 접하며 더나은세상도 생기를 얻는 것 같았습니다. 워크캠프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참신한 아이디어는 준비된 워크캠프챌린저로서의 모습을 엿보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생각을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를 모두 좀 더 자세히 듣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점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올해 더나은세상이 더 좋은 기회를 드리지 못하더라도, 여러분들에게 있는 그 재능과 가능성이 더 좋은 선물로 되돌아올 거라고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