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 지구촌에서 피어나는 우정과 열정의 한마당,
지구의 미래를 생각하는
『여수국제교류캠프』 는 더나은세상이 함께 합니다.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을 주제로 열리고 있는 2012 여수세계박람회가
전 세계에서 모인 400명의 청소년을 위한 국제교류캠프를
사단법인 더나은세상과 함께 만듭니다.
지역사회와 세계가 만나다!
환경과 기후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섬 체험 프로그램이 포함된 『여수국제교류캠프』 는
여수지역을 대표하는 7개 섬과 연안을 지역사회인들과 청소년기획단이 함께 하는
캠프로 운영됩니다.
청소년의, 청소년에 의한, 청소년을 위한 국제교류캠프
적금도에서 배우는 미래의 섬, 희망을 그리는 백야도와 하화도, 갯벌 생태계의 가치를 체험하는 여자도, 바다에 순응하며 지켜온 소중한 삶의 터전 돌산도 등 다양한 주제로 펼쳐지는 섬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은 우리가 지켜야 할 자연과 미래에 대해서 함께 나누고 배우게 될 것 입니다.
7월19일 청소년기획단 발대식을 필두로 시작되는 『여수국제교류캠프』에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랍니다.
사단법인 더나은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