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시스】김성혜 기자 = 강원대학교 학생들과 교직원 등 총 25명으로 구성된 '강원대학교 글로벌 리더십 해외봉사단'은 29일 농촌봉사활동 및 문화교류 활동을 위해 베트남으로 출국했다.
7월 11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펼쳐질 이번 해외 봉사활동은 강원대학교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으로 추진된 것으로 강원대학교 총학생회 임원과 농과대학 교수 등이 베트남 현지 하노이 농대 학생들과 함께 ▲교육봉사 ▲노력봉사 ▲농업기술전수 및 문화교류 등의 다양한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중략>
한편 강원대학교는 이번 베트남 농촌 봉사활동 이외에도 하계 방학기간동안 국제워크캠프기구(IWO) 유럽워크캠프와 대학사회봉사협의회 해외봉사단 등 해외 여러 국가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