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학교 교무위원 및 자원봉사 학생 150명은 5월 30일(월) 오후 5시 한국외대(이문동) 법학관 조명덕 홀에서 「HUFS 글로벌봉사단」발대식을 개최했다.
「HUFS 글로벌봉사단」창단으로 인해 한국외국어대학교는 국내 제1의 글로벌 대학으로써 지금보다 더 구체적으로 세계를 이해하고 품에 안고 나아가는 'Global Spirit of Excellence'를 실천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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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S 글로벌봉사단」창단으로 지금까지 개별적으로 수행하던 자원봉사활동을 '한국외대 글로벌 정신' 기치 아래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봉사활동으로 재편성하였으며, 이를 통해 한국외대의 특장점인 다양한 문화 소화능력 및 어학능력이 자원봉사활동에서도 충실히 발휘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였다.
한국외대의 다양한 봉사활동으로는 새싹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한 초중고 학생 대상 멘토링, 농촌봉사활동, 독거노인 주거개선활동, 장애인 돕기 및 보육원 봉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
한국외대는 기존 다양한 봉사활동 이외에도 하계 방학 기간 동안 해비타트와 연계한 멕시코 지역 사랑의 집짓기, 아시아교류협회와 연계한 인도네시아 지역의 교육봉사와 문화교류, 국제워크캠프기구와 연계한 캄보디아, 태국 지역의 교육봉사와 노력봉사 활동을 떠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