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평의회와 주최하는 ‘아시아와 유럽의 환경과 인권에 관한 국제세미나’가 오는 9일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서 열린다.
‘환경과 인권: 청소년 교육의 새로운 도전’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한국 청소년들의 국제화 역량을 신장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국제워크캠프기구(대표 염진수)가 아시아ㆍ유럽재단(Asia Europe Foundation), 유럽평의회(Council of Europe)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것으로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청소년을 위한 환경과 인권 관련 국제 세미나이다.
2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아시아와 유럽 24개국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참가자들은 행사기간 동안 환경과 인권에 대한 주제를 탐구하고,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전문적 역량을 배양하게 된다. 또한 참가자들은 청소년들의 창의적 체험활동교육을 통한 환경 및 인권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개발하며 그 발전 방안을 모색하게 될 예정이다.
<이하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