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락’과 ‘여행’은 각각의 단어로는 별날 것이 없다. 하지만 두 단어의 조합은 어쩐지 은밀한 매력을 풍긴다. 거기다 ‘마법사’까지 더해진다면! 이 세 단어의 결합으로 일어나는 화학적 반응은 조금쯤 아찔하다.
쾌락여행마법사는 여러 여행 블로거들 중에서 단연 압도적인 유명세를 자랑한다.
다음은 이 마법사와의 인터뷰다.
(중략)
WH: 여행은 천천히 사는 방법이지만, 놀이공원이나 극장에 가는 것과 비교하자면 꽤 많이 비용이 드는 삶의 방식이기도 하다. 특히 아직 학생이라면 더욱 그렇다.
마법사: 대학생이라면 오히려 기회가 더 많다. 해외여행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기 때문이다. 나 역시 대부분 그런 프로그램을 통해 여행을 떠났다.
(중략)
이밖에도 잡코리아나 LG 등 기업체에서도 글로벌 프론티어, 글러벌 첼린지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관심만 있다면 누구에게나 열린 문이다. 국제워크캠프기구나 국제학생교류기구 등을 통해 다양한 국제자원봉사나 워크캠프, 회의 등에 참석할 기회도 있다. 얼마나 적극적인가에 달렸다.
(이하생략)
원문은 다음 주소를 검색창에 복사해 붙이시면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136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