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 NGO대학원과 투명사회협약실천협의회가 공동주관하는
‘시민사회-기업 의사소통 강화 제2기 과정’이 11월 22일 마무리되었으며
이는 시민사회(NGO)와 기업이 상호 이해 과정을 통해 공생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였습니다.
시민사회단체 상근자와 기업 사회공헌 관련업무 담당자 및 일반시민 등이 참여한 2기 과정에선
시민사회와 기업간 최근의 활동현황과 및 갈등 조정 사례 등을 살펴보고
의사소통 강화를 위한 리더십 워크숍 등이 개최되었습니다.
과정에 참여한 각계 분야 수료자 대표 3인의 좌담회를 시민의신문에서 취재하여 보도를 하였습니다.
이에 시민단체 대표로 IWO 사무국의 박상문 사무국장의 인터뷰내용이 보도되었으며
향후 기업과 시민단체의 의사소통의 방향등에 대한 내용이 정리되어있습니다.
원문 내용은 아래의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www.ingopress.com/ArticleRead.aspx?idx=1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