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국제워크캠프기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워크캠프를 비롯한 다양한 국제자원봉사와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전세계 36개국에서 1,000여 명의 한국인 젊은이들이 참여한 해였기 때문입니다.
2003년에 비해 참가자 수가 2배에 가까이 참가한 것은
시대적인 요청이 있었기 때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국제화시대의 선두에서 누구보다도 열심히 시대를 앞서가는
한국의 젊은이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을 것입니다.
그러한 시대적 흐름에 맞추어
한국의 젊은이들이 이러한 흐름을 선도해나가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2005년에도 변함없이 IWO는 적극적인 국제교류프로그램 개발과 아울러
다양한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을 통하여
한국 젊은이들의 세계화와 경쟁력 강화
그리고 주도적인 세계시민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을 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IWO 자체적으로는 외적 성장에 만족하지 않고 내적 성장에도 집중하여
전문가정신이 있는 스탭, 전문가정신이 있는 단체,
전문가 정신이 있는 단체운영을 통해
시대를 앞서가는 식견을 갖추고 활동을 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동서남아시아의 강진과 해일피해라는
지구촌의 불행한 현상으로 마감한 2004년이었지만
2005년 을유년에는 이러한 불행한 사태가 없이
온 세상에 평화정착과 건전한 인간성이 뿌리내렸으면 합니다.
12간지 중 유일한 조류동물인 닭의 날개에 힘입어
2005년에는 모든 IWO회원을 비롯하여 프로그램 참가자들, 자원봉사자들 그리고 방문객들 모두
힘차게 미래와 꿈을 향해 날아오르길 기원하며
건강과 평안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