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인정하는 자랑스러운 한국의 보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경주 양동마을」과 더나은세상이 함께 합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가 발표한 전세계 34개국 55곳의 ‘2014 세계문화유산’ 가운데,
우리나라 경주 양동마을이 제주 용암동굴, 무안 갯벌과 함께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중 경주 양동마을은 경주 손씨와 여주 이씨 두 가문을 중심으로 500여년을 이어온 씨족마을로서 유형유산과 무형유산을 고루 갖춘 한국 전통마을입니다.
더나은세상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가 주최하는 세계유산자원봉사단(World Heritage Volunteers)의 경주 양동마을 공식호스트기관으로 지난 2012년 이래 3년 연속 선정되었습니다. 올 여름 역시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 경주 양동마을과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과 세계의 청년이 함께 하는 세계유산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합니다.
인류가 공동으로 가꾸고 지켜야 할 세계문화유산의 가치를 다국적 청년들이 한데 어울려 배우고 실천하는 특별한 활동!
「유네스코 경주양동마을 세계유산자원봉사단」을 통해 대한민국이 앞장 서 보존해야 할 세계문화유산을 더욱 소중히 지킬 뿐 아니라 미래의 주역이 될 전세계 청년들이 더욱 화합하고 협력하는 장이 마련될 것입니다.
청년들이 앞장서 대한민국의 세계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알리기 위한 노력에 많은 격려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