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4년째 회사의 기술과 임직원들의 재능을 활용한 사회공헌 사업인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을 저개발국가에 파견하여 컴퓨터 교실을 건립하고 관련 기술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100여명의 삼성전자 임직원과 나눔봉사단원 30명은 뜨거운 11월의 일주일을 보내게 되는데요.
삼성전자 해외봉사단과 더나은세상이 함께,
IT 강국이라는 인도의 두얼굴인 소외된 계층의 학교에 컴퓨터 교실 건축 및 교육, 물탱크 시설 구축 등의 학교 환경개선을 통해, 인도를 만나고 더 나은 세상을 향해 함께 걸어갑니다.
IT 교육은 교육기회 확대와 취업경쟁력을 높이는 기회를 창출하게 되는 현지가 필요로 하는 활동으로 3개팀이 일주일씩 활동을 하게 됩니다.
<일시>
1차팀 11월 9일~16일 (첸나이)
2차팀 11월 16일~23일 (첸나이)
3차팀 11월 23일~30일 (델리)
세계를 연결하는 IT 기술의 강자 삼성전자와 따뜻한 더나은세상이 함께 만들어갈 11월의 뜨거운 인도!
이들의 밝은 걸음에 힘찬 응원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