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청소년이 만나 평화를 이야기 합니다!
사단법인 더나은세상과 EIL 미국본부인 월드러닝은
‘세계평화’라는 글로벌 이슈를 주제로 한-미 청소년들이 함께 만나
평화를 주제로 소통하고 교류하고 체험하는 국제활동 프로그램을
2009년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올 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월드러닝 평화원정대’ 활동을 위해
6월 27일 미국의 청소년들이 한국을 찾았습니다.
앞으로 4주간의 일정으로
한반도의 역사를 배우고, 한국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
(언어연수, DMZ탐방, 새터민 만남, 홈스테이, 봉사활동 등)을 하면서
대한민국을 평화의 상징으로 이해하게 될 것 입니다.
그리고 이들과 함께 평화를 이야기 할 한국의 평화원정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민간외교관으로서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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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랍니다.
사단법인 더나은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