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세상과 푸르덴셜 사회공헌재단이 함께 하는 「푸르케어즈 해외봉사단」!
2016년 새해 첫 주말, 멘토&멘티의 이름으로 뭉쳐 네팔로 씩씩하게 향했던
푸르덴셜 라이프플래너들과 대학생들이 전원 건강하게 귀국하였습니다.
봉사단은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의 북서쪽에 위치한 지퍼페디(Jipurphedi)에서,
지난해 네팔 대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마을을 위해 화장실을 건축했는데요.
현지인들과 한마음으로 집중해 짧은 활동 기간 동안 화장실 한 채를 뚝딱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북적북적 몰려든 마을 어린이들을 위한 겨울캠프도 성공적으로 진행했고요!
네팔이 지진 이전의 밝은 미소를 되찾길 바라는 마음으로, 잦은 정전에 통신도 난방도 어렵던 그곳에서 묵묵하게 책임을 다한 봉사단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우린 2월 활동보고회에서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