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Harmony"라는 삼성전자의 슬로건과 꼭 어울리는 삼성전자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임직원 해외봉사단'!
삼성전자와 더나은세상은 2013년부터 함께 인도와 브라질에서 ITㆍ의료ㆍ건축봉사 등을 진행했는데요.
올해는 DR콩고, 아제르바이잔, 멕시코 세 국가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이 중 첫 출발 신호탄을 울린 콩고민주공화국(Democratic Republic of the Congo) 팀!
길고 긴 비행을 통해 아프리카 대륙 중앙에 위치한 콩고민주공화국으로 찾아간 단원들은 수도 킨샤샤 외곽의 작은 마을에서 열흘간 ITㆍ벽화ㆍ적정기술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글로벌 IT선두기업 삼성전자의 색을 살린 체계적인 IT교육을 포함해, 미리 기자재를 보내 마련해둔 컴퓨터실을 개방하고, 페트병을 재활용해 쉽게 만들 수 있는 'shake it Light' 손전등 제작 아이디어를 나누고, 예쁜 벽화로 현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등, 열흘이라는 시간이 짧게 느껴질만큼 풍성한 활동을 마치고 돌아왔답니다.
작년 에볼라 바이러스사태로 출국 일주일 전 파견이 취소되었던 DR 콩고 팀 단원들은, 1년을 기다렸던만큼 더 의기투합할 수 있었는데요.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그곳에서 언어소통의 어려움도 훌쩍 뛰어넘었던 뜨거웠던 올 여름의 시간을 오래오래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