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세상에서 2009년부터 시작된 미국 청소년들의 한국 체험 프로그램 Experiment in International Living, Peace in Korea 는
한국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그 나라의 문화를 느끼고 삶에 녹아 들어 함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사업명: Experiment in International Living, Peace in Korea
기간: 2015년 7월 1일 ~ 7월 28일 (총4주)
주최: 사단법인 더나은세상, EIL 국제연맹 미국본부
“평화”라는 테마로 서울, 연천, 광주, 화순, 부안, 전주, 무주를 거쳐 28일간의 활동을 무사히 마치고 귀국한
15명의 청소년들이 입을 모아 했던 말은 “한국으로 꼭 다시 돌아오겠다.”였습니다.
사단법인 더나은세상은 평화 워크샵, 문화교류 활동 및 체험, 역사교육, 템플 스테이, 홈스테이 등을 거쳐
또 한번 7월 1일부터 진행되었던 일곱 번째 Experimenter들의 2015년 뜨거웠던 여름을 마무리하였습니다.
그럼 그들의 28일간의 여정을 살짝 들여다볼까요?
평화에 대한 배움의 장을 넘어 문화교류와 체험들로 대한민국을 이해하고 한국의 전통을 경험하는 기회가 되었다면,
PSY 콘서트를 비롯해 한류를 만들어낸 한국의 K-pop 문화도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다른 나라의 청소년 누군가가 대한민국을 더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15명의 미국 청소년들은 다시 샌프란시스코, 뉴욕, 달라스, 롱아일랜드, 시카고, 캔자스, 이스탄불, 홍콩 등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가 마음속에 심었던 평화의 씨앗의 싹을 틔울 것입니다.
그럼 2016년에는 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한국을 사랑하는 미국 청소년들의 여덟 번째 이야기,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