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3일(목) 저녁, 국제학생교류기구는 주한미국대사관의 초청을 받아 미국 독립기념일(7월 4일)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는 또한 올해 하반기로 임기를 마무리 하는 성김(Sung KIM, 한국명 김성용) 주한미국대사가 양국 간 교류와 협력에 기여한 국내 여러 협력기관에 감사의 마음을 표하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국제학생교류기구는 더나은세상의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전문적으로 운영하는 산하기관으로서, 지난 2009년 이래 美 국무부 청소년 초청사업(NSLI-Y)의 한국 측 주관기관으로 주한미국대사관과도 올해로 6년 째 긴밀한 협력을 이어왔습니다.
얼마 전 입국한 NSLI-Y 6기 참가자들이 다양한 문화교류와 한국어 교육과 함께 본격적인 한국에서의 생활을 시작한 만큼 국제학생교류기구는 앞으로도 주한미국대사관과 긴밀히 협력해 한국과 미국의 청소년들이 서로에 대한 존중과 이해를 토대로 성숙한 세계시민으로 성장해나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