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글로벌』을 통해 더 많은 청춘들과 함께 더나은세상이 꿈꾸는 가치를 나눌 수 있어 즐거운 6월이었습니다.
네 번째로 진행된 <국제문화데이트>에서는 커피를 사랑하는 멋진 바리스타 민경재 님(경민커피문화원 원장)과 함께
커피를 통해 세계의 다양한 커피문화를 만나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우리의 일상에서 너무나
익숙했던 커피가 단순한 음료가 아닌, 각 국가의 역사와 문화를 만나는 새로운 방법임을 알 수 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상반기를 마무리하는 <국제활동 청춘토크> 4회차에서는 국제개발활동가 백진 님(월드비전 국제사업본부 과장)과의
만남을 통해 국제개발에 대한 이해와 지구촌을 함께 살아가는 진정한 세계시민의 자세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국제활동을 통해 나 자신을 더욱 깊이 알아가고, 내게 있는 열정과 재능을 통해 지구촌 이웃의 삶을 보듬는 경험을
나누어주셨습니다. 저개발국가 어린이를 돕는 이유는 ‘그들이 불쌍해서가 아니라, 그 어린이들이 그 나라의 미래이며
이 세계의 미래이기 때문’이라는 진심 어린 이야기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큰 울림이 되었습니다.
<국제활동 청춘토크>는 이제 상반기를 마무리하고 잠시 숨을 고른 후, 하반기에 더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찾아옵니다.
앞으로도 <국제문화데이트>, <국제활동 청춘토크>로 더나은세상은 보다 많은 청춘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더 넓은 세상으로 뻗어나갈 열정가득 청춘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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