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부산 꽃마을에서 184회(3.15-16), 185회(3.29-30) 주말워크캠프가 개최되었습니다.
184회 주말워크캠프에는 전국에서 온 참가자 13명이, 구슬땀을 흘리며 부산 꽃마을의 작업공간 리모델링을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부산 자연예술인협회 성백 대표가 진행한 설치미술에 대한 워크샵 참가를 통해,
참가자들의 예술적인 소양을 키웠습니다.
한편 185회 주말워크캠프에는 전국에서 온 참가자 9명이 부산지역 작가들의 프로그램
‘아트커넥션’에 참가하여 기획전시 자원봉사 활동을 하였습니다.
기획전시 봉사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은 다양한 장르의 작가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었고
‘다원예술, Open Arts’ 를 목적으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부산 꽃마을을 알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1박2일 동안 소중한 경험을 만든 참가자들이 앞으로도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더나은세상이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