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5일부터 약 12주간 인천(강화), 경기도(화성), 강원도(삼척, 동해, 영월), 전라도(안성, 정읍, 곡성),
경상도(영덕, 의령) 전국의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대안학교 학생들에게 영어 및 다문화 이해교육 활동에
참가할 10개국의 외국인/한국인 자원봉사자 26명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한국장기자원봉사의 의미와 지역아동센터에서의 프로젝트 활동에 대해 이해하고 준비하는 것을 시작
으로 선배로부터 듣는 자원봉사자의 역할과 경험담을 통해 알찬 3개월을 위한 액션플랜을 세워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또한, 활동하는 기간동안 마주칠 수 있는 여러 가지 갈등상황에 대해서 예상하고
지혜롭게 대처할 방법도 함께 풀어가기도 했습니다.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새로운 꿈과 에너지 그리고 평생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을 선물해줄
자원봉사자들. 이들을 통해 세계를 경험하고 새로운 꿈을 갖게될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