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UNESCO 세계유산자원봉사단 6기가
9월 14일 보고회를 마지막으로 모든 활동이 종료되었습니다.
세계유산센터가 주최하고 국제자원봉사위원회 및 더나은세상이 주관하는 본 프로그램에
6기 참가자 36명은 잠비아 빅토리아 폭포를 비롯하여 전 세계 12개 국가에서
2-3주 동안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했습니다.
보고회에서는 참가자들이 서로의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날은 특별히 전 국제자원봉사위원회 사무총장인 Francesco씨가 직접 찾아와
2013년 세계유산자원봉사활동에 대해 전반적으로 소개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참가자들은 한국의 세계유산인 창덕궁을 돌아보며 지난 4개월 간의 모든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세계를 보고 온 참가자들이 이제는 한국에서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대한 끊임 없는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미래를 향해 도약하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