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덧 민족대명절 한가위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풍성한 마음 잘 준비하고 있나요?
이번 추석 연휴와 이어진 즐거운 토요일, 9월 21일은 매년 찾아오는 'UN세계평화의날(International Day of Peace)' 입니다.
(한국에서는 추석연휴로 관련행사를 일주일 앞당겨 9월 14일(토)에 진행합니다)
이번 「2013 세계평화의날」의 주제는 '평화를 위한 교육(Education for Peace)'입니다.

"읽고 쓰고 셈하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 교육의 전부가 아닙니다.
타인과 함께 사는 세상을 품을 줄 알도록 가르치는 것, 이것이 우리 아이들을 위한 참된 교육입니다."
- 반기문 UN사무총장
(사)더나은세상이 청소년, 대학생의 세계시민교육을 강조하는 것도 위와 같은 맥락이랍니다. 더불어 사는 더 나은 세상에 진정으로 필요한 평화를 위한 교육- 이처럼 지구마을 모든 사람이 평화의 가치를 품도록 하기 위해 UN세계평화의날이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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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UN세계평화의날 기념식' / 9월 14일(토)> |
전세계를 향해 전쟁과폭력중단의 강력한 메시지를 보내며 '총성없는 날'로 불리는 '세계평화의 날'.
세계평화의 날을 맞아, 수많은 사람들이 난민이 되어 고통을 겪고 있는 시리아에도 평화가 찾아오길 마음 깊이 기원하며,
지구상 마지막 분단국가인 한국이기에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이 국제기념일을 맞아, 진심을 담아 평화의 다짐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