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지역사회와 세계 속으로' 라고 외쳤던 2013 한국워크캠프!
전국 곳곳에서 긴 장마와 폭염을 이기며 120명의 외국인과 70명의 한국인이 함께 활동한 한국워크캠프가
모두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한국워크캠프는 서로 다른 국적, 문화와 전통을 가진 여러 나라의 청년들이 함께 모여
한국의 지역사회를 위해 자원봉사활동을 하며 공동체 생활을 통해 문화적 교류를 나눌 수 있는
국제자원봉사 프로그램입니다.
세계 27개국에서 모인 외국인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한 여름 동안,
한국의 지역사회는 실질적 도움을 통해 마을의 활력이 살아났고,
한국인 참가자들은 외국봉사자들에게 한국을 소개하는 기회를 얻을 뿐 아니라
공동체생활을 통해 타인을 이해하는 법에 대해 배우고
더 나아가 공존과 평화에 대해 좀 더 알아가는 좋은 시간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제 모든 참가자들이 세계 각지로 돌아가
각자의 생활에서 ‘Act Local’ 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