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소식 

월드러닝, 다섯번째 평화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2013-06-26 · 관리자

책으로만 배우기엔 너무 넓은 세계, 
그 세계가 한국으로 찾아온다면?

오빤 강남스타일~로 대한민국을 알게 되었지만, 전통과 첨단기술이 공존하고,
그래서 어느 집이나 하나쯤 있다는 Made in KOREA가 너무 궁금한 미국 청소년들이
한국을 체험하러 옵니다.

아시아의 작은 분단 국가가 아니라 세계 평화를 바라는 세계인이 주목하는 평화의 상징으로서
한국을 배우고 싶다고 합니다.

2009년 부터 시작된 미국 청소년들의 한국체험 프로그램 월드러닝(World Learning)이 
올 해로 다섯번째 이야기를 쓰기 위해 분단의 상징인 6월25일, 한국을 찾아 왔습니다.
 



     - 사업명: 미국 청소년 한국체험 프로그램 
                World Learning Summer Abroad in South Korea (PEACE STUDY)
     - 기  간 : 2013년6월25일~ 7월22일(총4주)
     - 주  최 : 사단법인 더나은세상, EIL국제연맹 미국본부
 
열 세시간의 비행 끝에 도착한 대한민국.
미디어를 통해서만 만났던 대한민국이 얼마나 궁금하고 기대가 클까요?
 
첫 번째 만남이 시작된 6월 26일 아침.
불과 몇 시간만에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를 배워서 쓸 만큼
우리 문화와 언어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이 눈길을 끌었는데요.
이들이 보여준 작은 관심과 뜨거운 열정이
시원한 아침의 공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답니다.






미국 청소년들과 함께 뜨거운 4주를 보내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사)더나은세상과 함께 월드러닝 기획단 4명의 대학생들, 그리고 함께 평화 이야기를 써내려 갈 한국인 평화원정대가 서울 탐방부터 일정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마치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 처럼 거리를 걷는 순간에도 많은 이야기들이 함께 오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들을 만나게 되면 반가운 인사를 건네주세요 :)
그리고 앞으로 함께 만들어갈 28일간의 여정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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