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세상과 이지웰가족복지재단이 함께 한 이지-청소년해외봉사단 3기 보고회가 지난 2월 23일(토) 홍대에서 열렸습니다. 다시 모인 참가자들은 필리핀 라오악에서 8박 9일간 진행되었던 현지 활동을 그려보고, 달라진 봉사에 대한 생각과 다문화 및 저개발국가에 대한 태도를 돌아보았습니다. 현지에서 처음 만나 이름을 부르며 시작한 아이들과의 특별한 인연, 페이트칠과 나무심기 등의 활동을 통해 도전을 경험한 참가자들은 개방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넓은 세계를 향해 희망과 꿈이 생겼다고 합니다.
뜨거운 겨울과 함께한 해외봉사단 활동을 통해 자신들의 꿈을 다시 그려보기 시작한 우리 이지 청소년해외봉사단! 앞으로도 더 나은 세상을 향한 도전에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