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들어 맞이한 세 번째 주말(1.18~19), ‘KRX 글로벌청년봉사단 해피아리’ 단원들의 사전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국 각지에서 출발한 30명의 단원들 모두 기대와 설렘 가득한 모습으로 일찍 교육장에 도착했습니다.
한국거래소(KRX)가 전문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출범한 KRX국민행복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KRX 글로벌청년봉사단 해피아리'는 80대 1에 가까운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열정 가득한 대학생들로 구성돼, 라오스 비엔티엔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구촌을 향한 따뜻한 사랑과 나눔의 메시지를 전하게 됩니다.
이번 사전교육에서는 30명의 단원이 이제는 하나의 팀이 되기 위해 서로 마음을 나누고 같은 생각을 품는 시간이 마련됐고, 라오스와 파견지역에 대한 이해를 더하는 시간도 이어졌습니다. 무엇보다, 단원들이 마음을 나누는 주요한 장소가 될 현지 초등학교에서 진행할 노력봉사와 교육봉사를 준비하느라 그 어느때보다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세계시민 교육을 통해 지구마을 시민으로서 '한 사람'의 중요성을 실감하였기에 모든 교육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KRX글로벌 청년봉사단 해피아리’는 1월 29일에 출국해 9박 10일 간 현지에서 활동하게 됩니다. 청춘의 열정을 지구촌 이웃들과 나누는 따뜻한 청년들의 이번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또한, 해피아리 단원들의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소중한 발걸음에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