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도 뜨거웠던 2012년 여름, 한국의 지역사회 곳곳에서
100명의 외국인과 60명의 한국인이 함께 한 한국워크캠프가 모두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워크캠프는 서로 다른 국적과 언어, 문화와 전통을 가진 여러 나라의 젊은이들이 함께 모여
지역사회 및 공동체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하며 공동체 생활을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세계 각국에서 모인 외국인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한 여름 동안,
지역사회와 여러 공동체는 활력을 얻을 수 있었고,
한국인 참가자들은 한국을 소개하는 기회를 얻을 뿐 아니라
공동체생활을 통해 타인을 이해하는 법에 대해 배우고
더 나아가 공존과 평화에 대해 좀 더 알아가는 좋은 시간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제 모든 참가자들이 세계 각지로 돌아가
각자의 생활에서 ‘Act Local’ 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