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사단법인 우리들의 성장이야기와 사단법인 더나은세상, 그리고 코스콤의 따뜻한 후원으로 2012 지구마을살리기 국제자원봉사활동단원들이 현지활동을 무사히 마치고 지난 14일(화)에 귀국하였습니다.
특별히,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새터민 청소년들이 태국 치앙라이의 작은 아카마을을 방문하여 고산족 청소년들과 만나 함께 배우고 나누고 성장하는 시간으로 뜨거운 여름, 함께 땀을 흘리며 아름답고 소중한 16일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가끔은 지치고 힘들 때도 있었지만, 새로운 길이 만들어 지고 마을 사람들의 필요를 채워주는 물탱크 및 집들이 지어지는 것을 보며 뿌듯하고 보람된 하루 하루를 보냈습니다. 무엇보다, 아카 마을 사람들과 그들의 삶의 터전에서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나누게 되고 평화로운 공동체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새터민 친구들이 앞으로 희망찬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새터민 친구들이 세계 속에서 꿈꾸며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