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4일에 초록축제에 참여하는 공동체 마을 ‘산안마을’과 함께
152회 주말워크캠프가 개최되었습니다.
초록축제는 매년 어린이날에 화성시의 다양한 지역사회 기관들이 참여하여 함께 만들는 축제로 돈과 쓰레기 그리고 다툼이 없는, 나누어 더 기쁘고 더불어 행복한 축제입니다.
이번 주말워크캠프에는 초록축제에 참여하는 산안마을 주민들을 도와 10명의 청년들이 붕어빵을 굽고 풀어놓는 가게를 운영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LOVE 사업(한국 장기자원봉사)에 참가중인 외국인들도 전국 각지에서 산안마을을 방문하여 초록축제의 운영을 돕고 주말워크캠프 참가자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눔의 기쁨을 배우고 온 10명의 청년들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내며,
일상에서도 산안마을에서 배운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