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양동마을이 UNESCO에서 지정한 세계유산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지난 4월21일 양동마을에서 149회 주말워크캠프가 개최되었습니다.
경주 양동마을은 500년 이상 마을의 전통양식과 유교문화를 지켜온 곳으로,
2010년 UNESCO WHC(세계유산센터)로부터 그 가치를 인정받아 한국에서 10번째로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곳입니다.
이번 주말워크캠프에는 국제학생교류기구가 진행하는 ‘美 국무부 청소년 한국 초청사업’의 6명의 미국 참가자들이 참가하여
양동마을의 유래와 유교문화에 대해 배우고, 그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 토론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양동마을을 찾을 외국인들을 위해 영문으로 양동마을 소개자료를 제작하였습니다.
우리나라 세계유산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해 준 미국의 참가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여러분들도 우리나라의 세계유산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