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2/6 (사)더나은세상과 판교청소년수련관이 함께 한 '김치프로젝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일본, 대만, 프랑스, 네덜란드, 미국인 친구들 13명과 한국인 친구들 14명은 5박 6일간 함께 생활하며 한국의 문화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친구들은 함께 김치를 담그며 쉽게 접할 수 없는 한국의 김장문화를 체험하고, 함께 만든 김치와 각 국의 음식들을 성남시 독거노인들에게 손수 전달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더불어 요즘 한창 인기몰이 중인 티아라의 러비더비 댄스도 직접 배우고, 성남시 투어와 서울 투어를 통해 한국 문화와 명소들을 접했습니다.
비록 5박 6일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한국의 매력에 흠뻑 젖어든 외국인 친구들과 한국 문화 알리기에 신이 났던 친구들 모두 다음을 기약하며 아쉬운 이별을 했습니다.
프로젝트에 참가한 친구들 모두에게 뜻깊은 시간이었기를 바라며 이들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힘찬 응원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