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교류 실무자를 양성하는 'TfT-Training for Trainers'가
5월 25일부터 31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TfT-마닐라'는 2006년 국제워크캠프기구의 'TfT-서울'에 이어,
세계 각국 26명의 국제교류 실무자와 5명의 트레이너로 진행되었으며,
IWO에서는 김광열 간사가 참여하여 국제교류와 다문화 교육(Intercultural learning)에
관한 다양한 내용을 접하고 돌아 왔습니다.
한국의 더 많은 젊은이들이
국제자원봉사활동 및 국제교류활동을 통해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를
보다 쉽게 인식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 연구와 개발에 더욱 노력하는 IWO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