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워크캠프기구와 아름다운재단은
2011년 ‘책 날개를 단 아시아’ 사업을 위해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본 사업은 2008년에 시작하여 4년째 이어져오고 있으며
매년 약 7,000권의 도서를 국내 이주민 센터에 보내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약 10,000권의 도서를 전달하기로 하였습니다.
본 사업을 통해 국내 거주 아시아 이주노동자, 다문화 가정을 위해
전국 각지에 있는 이주민 도서관에 그들의 모국어로 된 책을 보내주고,
이를 통해 우리사회의 문화다양성 인식을 개선하고자 합니다.
국제워크캠프기구는 이주민의 문화적 인권을 존중하며
더 많은 이주민에게 모국어로 된 도서를 전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