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0일~31일 1박 2일 동안 대안미술공간 소나무와 함께한
2009년의 첫번째인 54회 주말워크캠프가 성공적으로 종료 되었습니다.
총 11명의 참가자들은 안성에 있는 대안미술공간 소나무의 겨울나기
준비 활동을 지원하였습니다.
1박 2일에 걸쳐서 이루어진 주말워크캠프를 통해서 참가자들은 자원봉사활동
뿐만이 아니라 호스트 단체와의 교류를 통해 미술사에 대한 이해와 참가자들간의
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하였습니다.
또한 이틀째에는 지역문화 답사로 이성구 선생님의 작업실을 방문하여
회화와 판화에 대해 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