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프로젝트 '나는 예술가를 만나러 안성에 간다'와 함께한
53회 주말워크캠프가 성공적으로 종료 되었습니다.
총 10명의 참가자들은 안성에 있는 화가 박영하 선생님의 작업실에서
겨울나기 준비활동과 캔버스 짜는 일을 지원하였습니다.
1박 2일에 걸쳐서 이루어진 주말워크캠프를 통해서 참가자들은
자원봉사활동 뿐만이 아니라, 호스트 단체와의 교류를 통해
예술가의 삶과 작품이야기를 해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한 참가자와 함께하는 작은 콘서트도 이루어졌습니다.
이틀째에는 대안미술공간 소나무를 답사하여, 전시 작품을 감상하고
미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