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9일~30일 1박 2일 동안 대안미술공간 소나무와 함께한
50회 주말워크캠프가 성공적으로 종료 되었습니다.
총 10명의 참가자들은 안성에 있는 대안미술공간 소나무의 겨울나기
준비 활동을 지원하였습니다.
1박 2일에 걸쳐서 이루어진 주말워크캠프를 통해서 참가자들은 자원봉사활동
뿐만이 아니라 호스트 단체와의 교류를 통해 미술사에 대한 이해와 참가자들간의
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하였습니다.
또한 이틀째에는 지역문화 답사로 박영하 선생님의 작업실과, 고 박두진 시인의
서재를 탐방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