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과 더나은세상이 함께하는 ‘2023 폴란드 글로벌 봉사단’이 드디어 모든 준비를 마치고 폴란드로 향합니다.
2월 7일 오전, 봉사단원 22명 모두 인천공항에 모여 현지활동을 위한 마지막 점검을 마치고 폴란드 행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단원들은 앞으로 10일간 폴란드 코닌 시의 복지시설, NGO 센터 등 여러 기관을 방문해 다양한 분들을 만나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에요. 폴란드 대학생 5명도 합류할 계획인만큼 양국 대학생 간 교류도 기대됩니다.
더나은세상은 단원들이 폴란드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활동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열흘간 단원들과 코닌 시의 주민들 모두 서로 더 큰 행복을 나누는 시간이 되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