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간의 아이슬란드
• 이름 : 김선우
• 국가(코드) : 아이슬란드(WF250) / 활동기간 : 2019-01-17 ~ 2019-01-31
• 주제 : 건설/보수/스터디     • 타이틀 : AURORA HUNTING,ART AND RENO IN THE ARCTIC CIRCLE
• 개최지역 : 아이슬란드
참가동기, 참가 전 준비, 워크캠프에 기대했던 점

무작정 한국을 벗어나고싶고 아무것도 안하는것보다는 조금더 보람찰수있는 일을 하고 싶어서 워크캠프를 신청하게되었다. 두리뭉실한 후기,워크캠프에서 운영하는 카페는 그렇게 잘 활성화되어있지도 않고 여행을 목적으로 간사람들도 그렇게 많지않아서 미팅포인트까지는 어떻게 가야하지 전날 도착해서 하루밤은 멀 할것이며 어디서 잘건지 정말 막연하고 불안하게 혼자 비행기를 타고 가야했다. 오로라헌팅과 어울리지않는 아트가 함께라 드디어 내가 오로라구경을 해보는구나...아트는 머하는걸까...나 그림못그리는데 가서 괜찮은걸까?라는 고민도 함께 가져갔던거같다.

현지 활동이야기, 특별한 에피소드, 함께한 사람들(참가자, 지역주민)

우리 팀은 인원수가 적어서 일주일동안 다른팀과 함께 지냈는다. 우리는 여기숙소를 쓸 다른팀을 위해 바닥도 깔고 미장도 하고 청소도했지등 필요한 일이었지만 기존 팀의 동네 학교에서 인권관련된 수업을 하는 활동을보니 다음엔 좀더 뜻깁은 일을 하고싶은 생각이든다. 기존팀의 마지막날밤 서로 보내기 싫어서 전파한 스노우라는 카메라앱으로 다같이 셀카놀이도하고 스놉을 짜서 우리끼리 딘편영화를 만들기도하는등 서로 밤새서 놀기도 했다.
나름 캠프제목이 오로라헌팅이라 오로라를 많이 볼수있다고 생각했는데 구름도 많고 그렇게 열심히 오로라를 찾아다니지않아서 제대로 본건 한번뿐이라 아쉽기도하다...

참가 후 변화, 배우고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둘쨋날밤 우리가 기존에 있었던 팀의 부탁으로 사온 와인등 알코올을 먹기시작했고 우리는 쏘맥을 알려주기시작했다. 냉장고에서 아무 맥주한캔을 가져와서 쏘맥을 만들어 주고 있었는데 한친구의 절망과 원망이 들려오기 시작했다.우리는 미안해서 새로 맥주한캔을 사주었는데 이때 우리가 너무 아직 한국이서 처럼행동하고있다고 느꼈다. 또한 우리나라의 다같이문화와 개인문화가 많이 다르다느걸 우리가 좀더 조심해야한다는걸 느꼈다. 스페인친구도 스킨십을 어디까지 해도되는지 많이 고민했다고한다. 우리가 서로의 문화를 잘몰라서 서로조심하면서 벽이생긴건아닌지 아쉬움이든다...나중에 다른 외국인친구를 사귀게된다면 더알아보고 괜찮은지 더물어보고싶다.

활동 후기를 담은 온라인 게시글

https://www.instagram.com/p/BsxaeDJgMBI/

프로그램 세부정보

총 참가자들의 국가 수는? (본인 포함) 6
총 참가자 수는? 6
항공료 : 1300000 원 / 국내출발
교통비(항공료 제외) : 100000 원
참가 중 지출 비용(현지 참가비 제외) : 100000 원
미팅포인트 : 버스정류장
숙박형태 : 자원봉사자전용숙소
화장실 : 건물 내
인터넷 사용 환경 : 건물 내 가능
취사여부 : 직접 취사
봉사활동 시간(1일 기준) : 3~4
공용언어(영어)가 잘 사용되었는가? 그렇지 않다면, 이유는? : 그렇다
사전 제공된 인포싯에 더 포함되었으면 하는 항목이 있다면? :
가까운 지인이나 가족에게 워크캠프를 추천할 의향을 점수로 표기한다면 몇 점입니까? (0~10점) : 7
기타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미팅포인트주소가 거리까지 나와있었는데 장소가 호텔앞이라 다른 관광객과 섞여서 거기까지가서 친구들을 만나는게 힘들었고 주말에 100유로를 네고 놀러가는 프로그램이있었는데 운전기사분이 헤매는바람에 라군하나만 들렸고 그그날냈던 50유로가 많이 아까웠거 다른곳을 보지못해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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