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우리들의 '국제활동 이야기'

워크캠프 스토리

유럽1

"넓은 시아를 얻기위한 새로운 도전"

이름 : 이강민
활동기간 : 2019-05-16 ~ 2019-06-03
국가(코드) : 독일 (NIG01)
개최지역 : 랄렌도르프 보겔상
주제 : 문화
타이틀 : VOGEL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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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동기, 참가 전 준비, 워크캠프에 기대했던 점

난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그러던중 내 친구가 해외봉사를 하는 모습을 보고서 많은 자극을 받았습니다. 친구도하는데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지금이 아니면 다시는 이런 도전을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워크캠프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봉사활동하기전에 2주 동안 혼자 독일에서 자유여행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독일에 대한 정보를 많이 수집한후 비행기 티켓을 구입했습니다. 1달동안의 긴여정이기 떄문에 목록을 적고 순차적으로 물건을 챙겼습니다. 내가 그토록 하고 싶었던 해외봉사이였기에 매일매일이 설레웠고 혼자 간다는 두려움이 있었지만 난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임했습니다.

현지 활동이야기, 특별한 에피소드, 함께한 사람들(참가자, 지역주민)

나의 봉사 장소는 독일의 작은 마을 랄렌도르프 보겔상이라는 곳이였습니다. 봉사자들은 저포함 7명으로 홍콩,프랑스.독일,러시아,이탈리아 많은 다국적 사람들이였습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은 5월31일부터 6월1일까지 말축제를 준비하는 것으로 궁전같은 곳을 청소하고 많은 동물들을 관리하고 마구간를 만드는 것이 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영어로 소통하는것이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점점 익숙해지면서 영어를 말하는 것에 자신감도 붙었습니다. 우리는 저녁을 먹은후 궁전 뒤에 모두 앉아서 캠프파이어를 자주 했습니다. 여유로운 분위기와 불에서 나오는 빛이 자연과 조화가 잘되서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직접 만든 빵을 구우면서 자신이 살아온 얘기를 나누는데 여러 사람의 살아온 방식과 사고방식이 다르니 신기하기도 하고 봄받을 점이 많이 있었습니다.

참가 후 변화, 배우고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봉사활동을 하고 많은 나라의 사람들과 얘기를 하면서 나는 항상 무엇가에 치이면서 살아왔다는 것을 꺠닳았습니다. 봉사자들은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생각을 했지만 나는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벌까 생각을 했습니다. 나랑 친하게 지냈던 홍콩여자가 나의 사고 방식을 바꿧습니다. 돈은 소중하지않다고 행복이 가장 중요하다고 행복하지 않으면 돈이 많으면 무슨 소용이 있냐는 질문에 정신이 바짝 들었습니다. 그 순간부터 내가 행복했던 일을 생각해보니까 여행다니는 동안에는 항상 웃고있는 나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나는 방에 들어가서 꼭 가고싶은 나라를 적은 후 죽기전에 이 나라들을 꼭 가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나를 변화하게 해준 홍콩누나한테 항상 고맙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연락은 가끔씩하고있지만 시간이 된다면 다시 만나거나 같이 봉사하고싶습니다.

프로그램 세부정보
- 총 참가자들의 국가 수는? (본인 포함) 6
- 총 참가자 수는? 7
- 항공료 : 1000000 원 / 국내출발
- 교통비(항공료 제외) : 400000 원
- 참가 중 지출 비용(현지 참가비 제외) : 20000 원
- 미팅포인트 :
- 숙박형태 : 기타 (성)
- 화장실 : 건물 내
- 인터넷 사용 환경 : 불가능
- 취사여부 : 직접 취사
- 봉사활동 시간(1일 기준) : 5~6
- 공용언어(영어)가 잘 사용되었는가? 그렇지 않다면, 이유는? : 그렇다
- 사전 제공된 인포싯에 더 포함되었으면 하는 항목이 있다면? (주관식) : 없다
- 가까운 지인이나 가족에게 워크캠프를 추천할 의향을 점수로 표기한다면 몇 점입니까? (0~10점) : 10
- 기타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꼭 다시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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